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과 비교해도 가장 순하고 친절한 뉴질랜더들 속에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.
학교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영화에서나 볼만한 풍경이 펼쳐지는 것은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떠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혜택입니다.
겨울에도 영하로 잘 떨어지지 않는 날씨도 매력이지만, 한국과 반대의 계절 덕택에 짧게만 느껴지는 어학연수 기간 동안 한국의 겨울철에 여름 날씨를 만끽하며 공부를 하게 되는 것 또한 큰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.